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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산업재해 취약기업에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

작성일
2020-12-11KST13:25:57
조회수
1403

10일 기술보증기금 본점서 협약 체결식

안전수준 향상 위한 투자 자금 보증

기업 위험성 평가 컨설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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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4개 기관과 지역기업의 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사진=자료사진)


부산시는 지역기업의 재해사고 예방과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10일 오후 기술보증기금 본점에서 4개 기관과 '중소기업과 고령 취업자 산업안전 혁신을 위한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4개 관계기관은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부산은행이다.


협약은 '안전분야 기업 맞춤형 우대보증과 자금지원'을 통해 기업 안전수준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협약을 통해 관내 중소기업이 노후설비 교체, 자동화설비와 안전설비 도입 등 안전수준 유지 혹은 향상을 위한 자금이 필요한 경우 △부산시는 시설자금 혹은 운전자금 융자 이차보전(0.8~1.5%) 지원 △기술보증기금은 보증료율 0.2%P 감면과 90~100% 보증비율 지원 △한국산업단지공단(부산지역본부)은 산단 내 입주기업에 홍보 및 대상기업 추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대상기업 추천과 위험성평가 컨설팅 지원, 클린사업장 보조금 추가지원 및 산재보험료 20% 인하(근로복지공단) △부산은행은 보증료 지원 등 각 기관의 협업으로 안전산업분야 맞춤형 정책자금 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상품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기술보증기금,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의 추천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 이차보전 지원은 2021년 1월부터 시행 예정으로 이는 부산경제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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